전두환 전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 '전사모'가
홈페이지(www.jeonsamo.net)를 개설해 운영한다 고 한다.
 
개설된 홈페이지에는
전사모소개, 제5공화국, 전두환 전 대통령자료실,
전사모 회원공간, 삶의향기, 전국지부, 회의실로 나뉘어 운영되며
실명으로 회원가입을 해야만 글쓰기와 읽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민주주의를 억압했던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이용해서 하고 싶은 일을 뜻대로 할 수 있는 시대인가 보다.

수많은 광주의 영혼들과
이유도 모르고 삼청교육대 끌려서 정신이상이 되어온 사람들과
3천억이라는 지금도 크지만 그당시에는 엄청났던 비자금은

남의일이고,
역사에서 어쩔수 없었던 일이라고 하면서

그 사람을 사랑하는 모임을 만들겠다는 것인가.

죄값은 다 치뤘다고 하면서 당당해 할 것인가.

이나라 민주주의의 발전에 대해서 별반 한 일이 없는 나는

지난 여름, 초등학교 2학년 4학년 두 아들의 손을 잡고
영화 "화려한 휴가" 를 보면서 무고한 시민들을 향해 총을 쏘아대는 군인들이
이해가 안간다는 아이들에게
그건 군인들의 의지가 아니라 전두환이라는 사람이 시켜서
어쩔 수 없었던 것이라고 설명 해 줬었다.

그런 사람을 사랑하는 모임이 생긴다.
허허 !!

 대우 중공업敎를 믿고,
 아침마다 부인과 맞절을 하는 사람 ,
 제안 2만4천 6백12건, 국제 발명특허 62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
 심청가를 완창하는 사람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의 이야깁니다.
 
 삼성전자 천안공장에서 강의 했던 내용이라고 합니다.
 최소한 이글을 읽을때 만큼은 저도 이분처럼
 목숨을 다해서 무언가에 미쳐보고 싶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 나르며 회사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이런 제가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발명특허대상,
 장영실 상을 5번 받았고
 1992년 초정밀 가공분야 名匠으로 추대 되었습니다.
 어떻게 제가 상을 제일 많이 받고 명장이 되었는지 말씀 드릴까요?
 
 
 사람들은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용기를 잃으면 다 잃는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고픔에 대해서 아십니까?
 사람들은 한끼 밥 못먹으면 무슨 난리난듯 행동합니다.
 그러나 이틀정도 굶으면 무더운 한여름 땡볕에서도 땀이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흘을 굶으면 그때부터 토하기 시작합니다.
 나흘 정도가 되면 똥오줌도 구분하지 못하고 끝도 없이 먹어 치웁니다.
 너무나 춥고 배고파서 죽을까도 하다가 어린 여동생 때문에 삶을 택했습니다.
 그렇게 어린 여동생을 안고 구걸행위를 하면서 지냈습니다.
 구걸하다가 쫒겨나 논두렁에 곤두박질치면서
 이마가 찢어져 끝도 없이 피를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우연히 할머니 한분이 우리 남매를 거두어 주셨습니다.
 아주 잠시의 인연이었지만 그 날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서
 그 할머니 돌아가시는 날에 자식처럼 장지로 향했으며
 누구보다 통곡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 할머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나는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글도 읽을지 몰랐습니다.
 우연히 신문에 난 글이 궁금해서 이게 무슨 글인가 물어봤습니다.
 옆집 아주머니가 그것은 '대우가족 모신다’라는 글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대우' 라는 사람도 나 만큼 외로워서 '가족'을 모집하는 구나.
 세상에 별의별 광고도 다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사람을 채용한다는 뜻을 알고, 이것도 인연이다 싶어 회사를 찾아갔습니다.
 
 회사 앞에 당도하자 수위는 냄새난다고 나를 쫒아냈고
 그래도 들어가야 한다고 하니까 나를 거지취급해서 심하게 때렸습니다.
 거의 한시간을 얻어맞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한 임원이 수위보고 '무슨 행패냐 거둬줘'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사람에게 '거둬줘'라는 말은 '도와주되, 밥한끼 정도 주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경상도 말로는 ‘도와주되, 우리 식구로 받아줘'라는 말입니다.
 그때 나를 패던 수위가 경상도 사람이라 '채용해서 써라'는 말로 알고
 당시 서두칠 부장에게 그 임원이 쓰라고 했다고 전했고.

 입사자격이 미달이어서 면접에 떨어졌지만 잡부로(사환) 채용이 되었습니다.
 
 ■ 부지런한 사람은 절대 굶지 않는다. 

 사환으로 입사하여 매일 아침 5시에 출근하였습니다.
 하루는 당시 사장님이 왜 일찍 오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선배들 위해 미리 나와 기계 워밍업을 한다고 대답했더니
 다음날 정식기능공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2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5시에 출근하였고, 또 사장님이 질문하시기에
 똑같이 대답했더니 다음날 반장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 내가 만든 제품에 혼을 싣지 않고 품질을 얘기하지 마십시오.
 
 제가 어떻게 정밀기계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됐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공 시 1℃ 변할 때 쇠가 얼마나 변하는지 아는 사람은 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걸 모를 경우 일을 모릅니다.
 제가 이것을 알려고 국내 모든 자료실을 찾아봤지만 아무런 자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장 바닥에 모포깔고 2년 6개월 간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재질, 모형, 종류, 기종별로 X-bar값을 구해 1℃변할 때 얼마 변하는지 온도치수가공조견표를 만들었습니다.
 기술공유를 위해 산업인력관리공단의 '기술시대'란 책에 기고했습니다.
 그러나 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3명의 공무원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에 회사에서는 큰일이 일어난 줄 알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제출한 자료가 기계가공의 대혁명 자료인 걸 알고
 논문집에 실을 경우 일본에서 알게 될까 봐, 노동부장관이 직접 모셔오라고 했다는 군요.
 장관 曰 '이것은 일본에서도 모르는 것이오. 발간되면 일본에서 가지고 갈 지 모르는 엄청난 것입니다.'


 ■ 저희 집 가훈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입니다. 
 저는 국가기술자격 학과에 9번 낙방, 1급 국가기술자격에 6번 낙방,
 2종보통운전 5번 낙방하고 창피해 1종으로 바꾸어 5번만에 합격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새대가리라고 비웃기도 했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1급 자격증 최다보유자는 접니다.
 제가 이렇게 된 비결을 아십니까?
 그것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다는 저의 생활신조 때문입니다.
 
 ■ 일은 어떻게 배웠냐?
 어느날 무서운 선배가 하이타이로 기계를 다 닦으라고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기계를 다 뜯고 하이타이로 닦았습니다.
 기계 2612개를 다 뜯었습니다.
 6개월 지나니까 호칭이 '야 이새끼야'에서 '김군'으로 바뀌었습니다.
 서로 기계 좀 봐 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실력이 좋아 대접 받고 함부로 하지 못하더군요. 
 그런데 어느 날 난생 처음 보는 컴퓨터도 뜯고 물로 닦았습니다.
 사고를 친 거죠. 그 때 알기 위해서는 책을 봐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 기회는 없다. 단지 준비된 자는 반드시 성공한다
 저는 현재 5개 국어를 합니다.
 저는 학원에 다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배운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과욕없이 천천히 하루에 1문장씩 외었습니다.
 집 천장, 벽, 식탁, 화장실문, 사무실 책상 가는 곳마다 붙이고 봤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니 나중엔 회사에 외국인이 올 때 설명도 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5개 국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기회가 저에게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제 자신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했기에 기회를 만난 것입니다.
 진급, 돈 버는 것은 자기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그러면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배 아파 하지 말고 노력 하십시오.
 의사, 박사, 변호사 다 노력했습니다. 남 모르게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저는 제안 2만 4천 6백 12건, 국제발명특허 62개를 받았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건 무엇이라도 개선합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가공기계 개선을 위해 3달간 고민하다 꿈에서 해결하기도 했지요
 
 ■ 제가 얼마 전에는 새로운 자동차 윈도 브러시도 발명하였습니다.
 유수의 자동차 회사에서도 이런 거 발명 못했습니다.
 제가 발명하게 된 배경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상품으로 받은 자동차가 윈도 브러시 작동으로 사고가 났습니다.
 교통사고 후 자나 깨나 개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영화 타이타닉에서 배가 물을 가르는 것 보고 생각해 냈습니다.
 대우자동차 김태구 사장에게 말씀 드렸더니
  1개당 100원씩 로열티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약속하고 오는 길에 고속도로와 길가의 차를 보니 모두 돈으로 보입디다.
 돈은 천지에 있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돈은 들어옵니다.


 ■ 회사에 대한 나의 생각 저의 종교는 대우중공업敎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반드시 종교를 가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종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나 절에 다니지 않습니다.
 제 종교는 대우중공업교입니다.
 우리 집에는 대우 깃발이 있고 식구들 모두 아침 밥 먹고 그 깃발에 서서 기도합니다.
 저는 하루에 두번 기도합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정문 앞에서 또 한번 기도합니다.
 '나사못 하나를 만들어도 최소한 일본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의 회사 여사원 받는 월급이 1년에 쌀 100가마 살 돈을 받습니다.
 어디서 이런 수입을 얻겠습니까?
 농부의 힘든 생활을 생각해 보십시오. 게다가 학자금 까지 주니.
 이런 마음 있으면 회사를 업고 다녀야 합니다.
 여러분이 삼성 다니면 삼성제품 써야 합니다. 회사를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 저는 심청가를 1000번 이상 듣고 완창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청가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돈에 노예가 되지 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의 인생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힘들고 어려운 길은 반드시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부처님께 공양하는 마음으로 하십시요.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습니다.
 목숨 거십시오. 내가 하는 분야에서 아무도 다가올 수 없을 정도로 정상에 오르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정상에 가면 길가에 핀 꽃도 다 돈입니다.
 
 ■ 나의 성공원칙은 아래 세가지다.
 1. 부지런하면 굶어죽지 않는다.
 2. 준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
 3.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

 1. 성실 :
   어렵게 잡부로 채용된 저는 늘 새벽 5시에 출근에서 일을 했습니다.
   당시 사장은 5시 20분경에 출근했는데 청소하는 나를 보고 '누구냐'로 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아저씨는 누구세요?'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대답은 안하시고
   '지금 청소하는 것은 누가 지시한 일이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 '시키긴 누가 시킵니까?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거죠.'라고 했더니,
   '음, 훌륭하군'그러더군요. 그래서 얼마후에 기능보조원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2. 준비
  저는 그렇게 늘 새벽 일찍 제일 먼저 출근해서 공장을 쓸고 닦았습니다.
  그리고는 한쪽 구석에 도라지를 심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지나가면서 또 무슨 일 하느냐고 그러더군요.
  전 '그냥 도라지 심으면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심어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흘렀습니다.
  미국에서 중요한 바이어가 우리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공장견학이 끝나고 곳곳에 심어져 있는 도라지꽃을 보고 이 꽃이 무슨 꽃이냐고 물었습니다.
  당시 영어공부를 시작하기는 했지만 '도라지'가 영어로는 무엇인지 몰라서 우물쭈물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미국 바이어가 ‘American star flower'라고 하더군요.
  도라지꽃의 별모양이 꼭 미국 국기와 똑같다면서 아주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그날 수백만달러의 계약을 흔쾌히 응하고 가셨죠.
  그러자 사장님은 내가 아주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더욱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주셨죠.
  제가 학력은 없지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5개 국어까지 마스터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많은 준비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목숨을 다하라.
  이 부분을 길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원하시는 일이 있으면 미적찌근하게 일하지 마십시오.
  일하는 둥 마는 둥, 빈둥빈둥 인생을 허비할 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 목숨을 걸고 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에 3시간 정도 잠을 잡니다.
  보통 9시경에 잠들어서 새벽 12시나 1시경에 일어나서 새벽 6시까지 책을 보다가 그렇게 출근을 합니다.
  이제까지 700여가지의 제품과 신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정말 목숨을 걸고 내 인생에 충실했습니다.
  그리고 나를 인정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 자신을 인정하시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마지막 당부의 말
  한번밖에 없는 인생 돈에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습니다.

캄보디아 부동산  취득에 관련된 부분은
대략 2~3가지로 압축 될수 잇습니다.
 
모든 나라들이 개발도상국가 일때는 자국민 보호를 위하여
외국인에게 토지를 소유 할수 없도록 규정 하고 있습니다.
[ 저의 짧은 지식에 의하여 ]

캄보디아에서 토지를 소유 할수 있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 정도로 보시면 가능 하다고 봅니다

1.  법인을 캄보디아 인 51%  한국인 49%  의 지분으로
    법인을 설립하여 캄보디아 사람의 지분 51%에
    주식양도계약서 주식포기각서 토지임대계약서 99년등을
    만들어 땅을 소유 하는 방법이 잇습니다.
    [법인설립비용 150만원 정도]

2.  두번째로는 이나라 시민권을 취득 하는 방법입니다
    지금 캄보디아는 시민권을 획득 할수 있는 나라이며
    공식적으로 이나라에 7년 이상을 거주 한 사람에게 산별적으로 허용 하고 있으며
    7년 이상이 되지 않는 사람은 4억 이상을 투자 한 사람에게 시민권을 살 수 있는
    자격이 있으며 투자이민 형식이됩니다

  [ 시민권 취득 비용은 대략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사이이며 기간은 4~6개월정도 걸립니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분은 전화 주세요 감사 합니다

출처 : http://www.igangsan.com

  1. 따뜻한 바람 2007.11.15 09:13 신고

    http://blog.daum.net/nachangkeunreal/7541327
    캄보디아 부동산 투자에 관한 내용의 글이 있는곳.







띠가 궁금한 년도를 입력하고 버튼을 눌러보세요. 띠 계산이 됩니다.





10년동안 같은해 같은날 같은시간에 우연히도,
세사람이 교도소에 들어가야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한은 똑같이 10년.
그들을 위해 교도소장은 특별 배려로
좋아하는 것 한가지씩을 10년 동안 넣어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한사람은 술을,
한사람은 여자를,
그리고 한사람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그리고 10년 후.
교도관이 출감하는 그들의 감방으로 가 보았다.

그랬더니 한사람은 엄청난 양의 술을 마시고 버린 술병 속에서 허우적거렸고.

한사람은 울며 보채는 아기들 사이에 파묻혀 있는 것이었다.

그런데 얼굴이 노랗게 된 한사람만은 구석에서 담배를 물고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이었다.


그러자. 교도관이 그에게 물었다.

“아니. 당신은 왜 그러고 있소?”

그러자 담배를 달라고 한 사람이 한 말.






불은 언제 주나요?



2007년 10월 23일(화) 7:25 [레이디경향]

신용이 가장 중요한 시대다. 각종 매체를 통해 신용등급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
만 아직도 어떤 습관이 신용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
다. 신용등급을 위해 피해야 할 습관을 소개한다.


혜택이 다양한 카드를 여러 장 갖고 있다

여러 장의 카드 사용은 규모 있는 지출을 위해 좋지 못하다. 더구나 자주 카드 발급을 신청하게 되면 신용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카드 발급 전 카드사는 그 사람의 신용을 가늠하기 위해 신용정보 조회를 한다. 신용정보 조회만으로도 신용등급이 하락하는 건 잘 알려진 사실. 때문에 자주 카드를 발급한다면 조회수가 많아지고, 이 기록은 ‘조회처 정보’란 이름으로 신용정보에 그대로 기재된다. 조회처 정보가 많은 사람은 신용거래 의뢰를 많이 하는 사람으로 인식되며 요주의자로 분류된다.

현금이 떨어졌을 때는 편리한 현금서비스를

현금서비스 받는 것이 쉽고 편리하기 때문에 이용하기 쉽다. 그러나 현금서비스도 엄연한 대출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잦은 현금서비스 거래는 신용에 좋지 못한 이력을 남기고 곧 신용등급에 영향을 준다.

불가피하게 현금서비스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결제일을 기다리지 말고 빨리 갚는 것이 좋다. 금리는 하루 단위로 변하기 때문에 빨리 갚으면 그만큼 이자가 줄어든다.

자주 연체해도 적은 금액이면 괜찮다

카드 금액 일부가 연체됐지만, 고작 몇 만원이라 괜찮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잦은 연체는 신용등급을 급격하게 하락시키는 주된 원인이 된다. 금액이 많은지 적은지에 상관없이 3달 이상 반복적으로 연체했다면 상습 연체자 리스트에 오르고 그 기록은 6개월에서 2년까지 삭제되지 않는다.

또 연체이자율은 20% 이상으로 꽤 높기 때문에 출금일과 통장 잔고를 꼭 확인해야 한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연체했다면 90일 안에 갚도록 한다. 대출금은 1천만원 이상, 신용카드 대금은 2백만원 이상 연체되어 90일이 지난 뒤 갚으면 신용불량 정보가 90일, 1년 내 상황은 1년간, 1년이 지난 후 상환은 2년간 전산망에 남는다.

여러 은행과 거래해 통장이 많다

통장의 수가 부자의 상징인 양 부각되기도 한다. 돈이 얼마인지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그 통장들이 하나의 은행에서 발급됐는가다. 돈이 많다고 해도 그 돈이 여러 은행에 뿔뿔이 흩어져 있다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그만큼 줄어드는 셈이다.

신용등급을 높게 받기 위해 거래실적이 중요한데, 거래실적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하나의 은행에 집중 거래하는 것이다.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 거래하면 각종 수수료 면제, 우대 금리 적용,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용등급도 올릴 수 있다. 주거래 은행으로 급여 이체가 이루어지는 은행을 선택한다면 개인 신용도를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각종 공과금 이체, 신용카드 결제 계좌 역시 주거래 은행을 통하고, 해당 은행 신용카드를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신용정보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곳

한국개인신용 www.allcredit.co.kr

한국신용정보 www.mycredit.co.kr

한국신용평가정보 www.creditbank.co.kr

* 연간 1회 24시간 무료 조회 가능

오해와 진실

신용정보 조회, 무조건 나쁜 건 아니에요


신용정보의 조회 기록이 많아지면 신용점수가 나빠진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인터넷을 통한 본인의 신용정보 조회는 신용점수와는 무관하다.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다른 사람이나 기관이 조회할 때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것은 인터넷 대출업체 사이트에서 ‘대출 가능 금액을 알아보세요’라는 말에 솔깃해서 자신의 신용정보를 입력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자신이 아닌 대출업체가 신용정보를 조회하기 때문이다. 일반 은행이라도 단기간 여러 곳을 찾아가 대출 가능 금액이나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회했다면 이 역시 좋지 않다.

글 / 두경아 기자 사진 / 경향신문 포토뱅크
 실수

고속버스 기사가 안내방송을 했다.

“잠시 후 이 차는 목적지인 대구에 도착합니다.”

기사의 안내방송을 들은 승객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한바탕 소란을 피웠다.

“광주로 갈 차가 왜 대구로 온 거요?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당황한 운전수가 차에서 내려 앞에 붙은 행선지 표지판을 보고 탄식했다.












아차! 내가 차를 잘못 탔군.”

네티즌들이 가장 즐겨쓰는 인터넷 패스워드(비밀번호)는.

컴퓨터 인터넷 전문 잡지인 'PC 매거진'에 따르면 네티즌들이 가장 즐겨쓰는 패스워드는 의외로 노출되기 쉬운 'password'다.(표 참조)

이메일 인터넷 뱅킹 인터넷 채팅 각종 블로그 등 인터넷 이용시 네티즌들은 각종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자신만의 독특한 단어나 숫자로 패스워드를 설정한다.

하지만 의외로 너무나 평범한 'password'라는 단어가 사람들이 가장 즐겨쓰는 비밀번호 인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숫자 '123456'이었고 키보드 맨 윗줄 왼쪽부터 순서대로인 'qwerty'가 3위를 차지했다.

알파벳과 숫자의 조합인 'abc123'이 4번째로 인기있는 비밀번호였고 '들여 보내달라'라는 뜻의 'letmein'이 5위에 위치했다.

한편 재미있게도 원숭이를 뜻하는 'monkey'가 6위를 차지했으며 가장 많을 것으로 생각되기 쉬운 네티즌 자신의 이름은 10위에 머물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승우 미주중앙 기자

+ Recent posts